이미지 생성은 토큰이 아니라 장당으로 과금되는 경우가 많아 계산이 쉬워 보입니다. 그런데 실제 원가는 대체로 표시 단가의 몇 배가 됩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한 번에 원하는 그림이 안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글의 요금·조건은 2026년 8월 26일에 각 서비스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이후 변경됐을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단가를 적지 않는 이유
먼저 확인 범위를 밝히겠습니다. 저희가 대조한 요금 스냅샷에서 이미지 생성의 장당 단가는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이렇습니다.
- 힉스필드 — 요금 페이지가 자바스크립트로 그려져 스냅샷 본문에 금액이 없습니다(본문 402자). 수집으로 해결되지 않아 캡처를 요청해 둔 상태입니다.
- 오픈AI 이미지 모델 — 요금표에 항목은 있으나 저희가 대조한 값의 단위와 조건을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단가 대신 계산 구조를 다룹니다. 자기가 쓰는 서비스의 장당 단가를 넣으면 그대로 쓰이는 틀입니다.
단가가 확보되면 표를 채워 갱신하겠습니다. 진행 상황은 힉스필드 플랜 고르기에 적고 있습니다.
시도 횟수가 진짜 단가다
이미지 작업의 원가 공식은 이것입니다.
쓸 만한 그림 1장의 원가 = 장당 단가 × 시도 횟수
| 시도 횟수 | 실제 원가(장당 단가 대비) |
|---|---|
| 1회에 성공 | 1배 |
| 4회 중 1장 채택 | 4배 |
| 10회 중 1장 채택 | 10배 |
| 20회 중 1장 채택 | 20배 |
표시 단가가 아무리 싸도 20회를 돌리면 20배입니다. 그래서 이미지 작업에서는 단가 비교보다 몇 번 만에 나오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 횟수는 서비스가 아니라 지시문과 요구 수준에 크게 달렸습니다.
시도 횟수를 줄이는 자리
1. 무엇이 나와야 하는지 먼저 정한다
“멋진 그림”을 요청하면 시도가 늘어납니다. 소재·구도·용도가 정해져 있으면 첫 시도의 적중률이 올라갑니다.
이 사이트가 쓰는 방식을 예로 들면, 이미지 프롬프트를 규격으로 고정해 두었습니다 — 알아볼 수 있는 소재, 화면에 넣을 문구, 스타일, 비율을 매번 같은 순서로 적습니다. 규격을 정해 두면 매번 새로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결과의 편차가 줄어듭니다.
2. 크게 만들기 전에 작게 시험한다
서비스에 따라 해상도·길이에 따라 단가가 다릅니다. 구도를 정하는 단계에서는 낮은 설정으로 시험하고, 정해진 뒤에 최종본만 높게 만드는 방식이 쌉니다.
영상 생성이면 이 차이가 더 큽니다 — 초 단위 과금이라면 3초짜리로 구도를 잡고 최종만 길게 만드는 것이 자릿수를 바꿉니다.
3. 잘 나온 지시문을 저장한다
이미지 작업은 지시문의 재사용 가치가 특히 큽니다. 한 번 잘 나온 스타일 문구는 다음 그림에도 그대로 쓰이기 때문입니다.
저장하지 않으면 매번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합니다. 이건 시도 횟수를 직접 늘리는 실수입니다.
구독형과 크레딧형의 차이
이미지·영상 서비스는 대체로 크레딧으로 과금합니다. 확인된 TopMediai의 크레딧 대비 작업량 표기입니다.
| 작업 | 1,500크레딧 기준 제공량 |
|---|---|
| AI 영상 생성 | 최대 83개 |
| AI 음악 생성 | 최대 150곡 |
| 음성 합성(TTS) | 최대 300,000자 |
| 음성 변환(STS) | 최대 5분 |
| 보이스 클론 | 최대 15개 |
같은 1,500크레딧인데 기능마다 무게가 전혀 다릅니다. 영상 83개와 STS 5분이 같은 크레딧입니다.
여기서 계산할 수 있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영상 83개에 1,500크레딧이면 영상 1개당 약 18크레딧입니다. 시도를 5회 하면 쓸 만한 영상 1개에 약 90크레딧이 듭니다.
이 값으로 역산하면 1,500크레딧으로 쓸 만한 영상 약 16개가 나옵니다. “최대 83개”라는 표기와 실제 산출물의 차이가 여기서 생깁니다.
시도 5회는 저희가 둔 가정값입니다. 자기 실제 횟수로 다시 계산하시기 바랍니다. 크레딧 배분의 상세는 TopMediai 크레딧 배분에 있습니다.
계산 절차
자기 서비스의 장당(또는 개당) 크레딧·금액을 확인합니다.- 쓸 만한 것 하나가 나오기까지 평균 몇 번 돌리는지 셉니다 — 재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 둘을 곱합니다. 이것이 실제 단가입니다.
- 월 필요 장수를 곱해 월 총액을 냅니다.
- 그 총액으로 플랜을 고릅니다 — 표기 제공량이 아니라 실제 산출량 기준으로.
2단계를 건너뛰면 플랜이 항상 모자랍니다. 표기 제공량은 시도 횟수 1회를 가정한 값이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장당 단가를 안 적나요?
저희가 대조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힉스필드는 요금이 자바스크립트로 그려져 스냅샷에 금액이 없고, 캡처를 요청해 둔 상태입니다. 확보되면 표를 채우겠습니다.
시도 횟수가 보통 몇 번인가요?
저희가 측정한 기록이 없어 적지 않습니다. 요구 수준과 지시문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자기 값을 한 번 재 두시면 이후 계산에 계속 쓰입니다.
크레딧이 서비스마다 같은 뜻인가요?
다릅니다. 같은 서비스 안에서도 기능마다 소모량이 다릅니다. 위 표가 그 예입니다.
낮은 해상도로 시험하면 결과가 다르지 않나요?
구도·소재를 잡는 단계에서는 대체로 판단이 가능합니다. 다만 세부 묘사가 중요한 경우는 최종 설정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