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AI 구독·도구 요금과 사용법

두 제공사의 캐시 비교 — 요율은 같고 조건은 다르다 (2026년 8월)

두 제공사 모두 캐시된 입력을 입력의 10분의 1로 매깁니다. 비율은 같은데 조건이 다릅니다.

이 글은 그 차이가 실제 작업에서 무엇을 뜻하는지 정리합니다.

이 글의 요금·조건은 2026년 8월 25일에 각 서비스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이후 변경됐을 수 있습니다.

요율은 같다

제공사 모델 입력 캐시 읽기 비율
오픈AI sol $4.00 $0.40 10분의 1
오픈AI luna $0.20 $0.02 10분의 1
앤트로픽 Opus 5 $5 $0.50 10분의 1
앤트로픽 Haiku 4.5 $1 $0.10 10분의 1

양쪽 모두 예외 없이 정확히 10분의 1입니다.

캐시 쓰기 요율이 다르다

제공사 캐시 쓰기 / 입력
오픈AI 1.25배 sol $4.00 → $5.00
앤트로픽 1.25배 Opus 5 $5 → $6.25

이것도 같습니다. 따라서 손익분기는 양쪽 다 2회입니다 — 2번 이상 재사용하면 이득입니다.

실제로 다른 것: 유지 조건

여기가 갈리는 지점입니다

앤트로픽은 요금 페이지에 “5-minute TTL”이 명시돼 있습니다. 5분간 유지되고, 확장 옵션이 별도로 있다고 표기돼 있습니다.
오픈AI는 저희가 유지 시간을 원문에서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요금 문서에서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어느 쪽 캐시가 더 오래 간다”를 이 글에서 적지 않습니다. 한쪽만 확인된 상태에서 비교하면 없는 우열을 만들게 됩니다.
오픈AI 쪽 조건은 API 문서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쪽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것

요율 구조가 같으므로 절감 전략도 같습니다.

  1. 고정 지시문을 앞에 둡니다. 역할·형식·규칙처럼 매번 같은 것.
  2. 바뀌는 내용을 뒤에 둡니다. 이번에 처리할 문서나 질문.
  3. 날짜·이름 같은 변수를 앞에 섞지 않습니다. 한 글자만 달라도 그 지점부터 캐시가 끊깁니다.
  4. 호출을 몰아서 합니다. 유지 시간 안에 이어져야 합니다.
  5. 사용량 화면에서 캐시 토큰이 잡히는지 확인합니다. 가정하지 말고 봅니다.

5번을 강조하는 이유

캐시가 안 걸린 상태로 캐시를 쓰면 안 쓰는 것보다 25% 비쌉니다. 매번 캐시 쓰기(1.25배)만 내고 읽기 효과는 못 보기 때문입니다.

이 상태는 조용히 진행됩니다. 오류가 나지 않고 결과도 정상이라 사용량을 보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계산 — 100회 반복

상태 비용(입력 1 기준) 판정
캐시 안 씀 100.00 기준
캐시 정상 작동 11.15 약 9배 절감
캐시 쓴다고 생각했으나 안 걸림 125.00 25% 손해

맨 아래 줄이 확인하지 않았을 때 생기는 상태입니다.

확인 범위

양쪽 요율은 각각 공식 요금 문서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확정하지 못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오픈AI의 캐시 유지 시간
  • 양쪽의 최소 토큰 조건 — 얼마나 길어야 캐시가 걸리는지
  • 앤트로픽 확장 캐시의 요율과 유지 시간

세 항목 모두 API 문서 쪽에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금 문서에서 찾지 못했다는 것이 저희가 확인한 범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느 쪽 캐시가 더 좋은가요?

요율은 같고 유지 조건은 한쪽만 확인돼 비교하지 않습니다. 자기 호출 패턴에 맞는지가 실제 기준입니다.

캐시가 걸렸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사용량 화면에 캐시 관련 토큰이 별도로 표시됩니다. 소량으로 시험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짧은 지시문도 캐시가 되나요?

최소 토큰 조건이 있어 안 될 수 있습니다. 양쪽 다 수치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캐시를 끄는 편이 나은 경우도 있나요?

재사용이 2회 미만이면 그렇습니다. 캐시 쓰기가 입력보다 비싸기 때문입니다.